동방신기, <여성자신> 기사 빠수니 잡소리



독점목격촬영! 
 「언제나 둘이서…」 돔투어를 코앞에둔 비밀 일본생활♪
  동방신기~윤호&창민~ 두 사람의 유대감

작년 12월, 새 앨범 [WITH]를 발매한 후 1개월. 2월 7일부터 5대 돔투어를 앞두고, 동방신기 두사람이 극비 내일(来日)했었다!
2월 6일 생일을 맞는 윤호(28)는 이번이 병역전 마지막 일본 공연. 창민(26)과 도쿄도내 아파트에서 공동생활을 하며 투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지금 두 사람은 24시간 그야말로 [WITH]. 아침에도 어깨를 나란히하고 스튜디오에. 연습 후에도 같이 외식, 아파트에 돌아갈때도 둘이 함께이다.
이 [유대감]을 지지대삼아 두 사람은, 3월 18일의 최종공연까지 풀파워로 달릴것이다!

마지막 일본 공연! 두 사람이 열중하고 있는 도내 2LDK 비밀 합숙생활.
  윤호 촹,그 T셔츠…」  
  창민 아, 형꺼였네!

상해 공연을 마치고, 1월 25일에 나리타공항에 도착한 동방신기의 윤호와 창민. 기다리고 있던 약 30명의 팬과 같은 비행기에 탑승해서 따라온 팬도 있어 공항은 소란했다. 합계 16공연의 돔 투어(2월 5일~4월 2일)를 위해 내일한 그들이, 차를 타고 향한 곳은 도심의 한 아파트.
일본 체제중, 고급 호텔 스위트룸에 묵나 했는데, 두 사람은 아파트에서 “공동생활”을 하고 있었다.
“지은지 14년 정도 되는 아파트의 2LDK(방2개, 거실, 주방)의 호실이예요. 집세는 40만엔정도로, 여기서 리허설이나 연습하러만 갔다오는 정도의, 아주 성실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연예관계자)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한 연예관계자도, 그들의 성실함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언제나 공연전에는 하루종일 스튜디오에서 댄스와 노래 연습에 열중해요. 2살 차이나는 두 사람은 형제처럼 사이가 좋아서, 언제나 같이 행동해요. 창민은 윤호를 “형”이라 부르고, 윤호는 창민을 “촹”이나 “창돌아”라고 불러요.”
공동생활 덕분에 돔 공연에 대한 의욕이 나날이 높아져간다는 두 사람.
“사적으로 외출하는 건, 창민이 가까운 헬스장에 운동하러 가는 정도예요. 꼭 필요할땐 늦은 밤에 창민이가 걸어서 편의점까지 가서, 형 것까지 사오곤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성실해! 3일 연속 리허설에 몰두
이런 헤프닝이 있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옷이 섞인 적이 있어요(웃음) 윤호의 T셔츠를 창민이 깜박하고 입어서, 윤호가 촹, 그 T셔츠…라고 하자 창민이 이거 윤호 형거다! 스미마셍(웃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며 서둘러 벗어준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음악관계자)
일본에 온 5일 후인 1월 30일. 도쿄에 첫 눈이 온 이 날도 오전중부터 두 사람은 도내의 스튜디오에 향했다.
본 지는 이 전날, 전전날도 두 사람이 스튜디오에 들어 간것을 목격했으나, 관계자의 증언대로, 두 사람은 밤까지 스튜디오에 머물고, 바로 귀가했다. 그날은 오늘은 기분전환을 위해 “밤외출”이라도 하겠지하고 생각했지만…
그러나 오후 5시가 지나도 두 사람은 연습에만 몰두한 걸까, 귀가할 기미가 안 보였다. 배달 피자의 오토바이가 스튜디오 앞에 멈춰, L사이즈 2장분 정도의 보온백이 건물안으로 배달되었다. 설마, 외식조차도 안하고 스튜디오에서 저녁밥까지 해결하는건가…..
결국, 두 사람이 스튜디오를 뒤로 한것은 오후 8시를 지난 시각. 7시간 이상, 스튜디오에서 한발짝도 밖으로 나오지 않고 투어 리허설에 열중해 있었던 것이다.
치열한 레슨을 말해주는 듯, 창민의 머리는 흐트러져 있었지만, 힘든 기색 없이 웃는 얼굴.
먼저 선배인 윤호를 차에 태우는 배려까지 보였다. 그리고 두 사람을 태운 차는 어디도 들르지 않고 곧장 아파트로.
한 눈 팔지 않고 공연 준비에 전력 투구하는 동방신기. 돔 투어에서는 반드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 줄것이다!!

> 사진 및 기사 원출처 : 하늘공간(@yunhospace)
> 사진 및 기사 후출처 : Bestiz(http://www.bestiz.net/)



[빠수니 코멘트]
치열한 레슨을 말해주는 듯, 창민의 머리는 흐트러져 있었지만 힘든 기색이 없이 웃는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힘든 기색이 얼굴에 역력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민이가 편의점에서 윤호 먹거리를 같이 사온다거나 윤호를 차에 먼저 타라고 비켜준다거나 이런건 솔직히 기사 사심 들어간 멘트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호꺼 사는지 어떻게 알아?!!!!!!!!!!! 봉투 열어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간 저게 사실이라면 동방신기는 정말 사랑이네요... 사랑이여........ 난 항상 둘이 약간 서먹하거나 안친하다는 그런 괜한 느낌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는 수니었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참 기분이.. 좋다.. 나이 먹고 주책맞게 눙물이.. 눙물이 날 것만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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