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대추생강차 먹고 놀기



대추와 생강이 마치 너구리처럼 휘몰아치는 풍경.jpg

우리집은 가족 중에 누군가 아프면 굉장히 호들갑을 떠는 집이다. 그에 반해서 남치니는 이리도 호들갑을 떠는 우리집을 잘 이해를 몬 함 '-'!!!! 남치니가 감기라도 걸리면 나는 또 호들갑을 떨며 꿀차를 만들고 대추생강차를 만드는데 그럴 때마다 먹기 시러서 쥬그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도 이 사진을 보니 좀 미안하긴 하다.. 생강이 너무 많네......... 가뜩이나 매운 것도 못 먹는데 매워서 쥬그려고 하길래 꿀도 타줘보고 설탕도 타줘봤는데 이제 다시는 생강차 안 마실 기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햐......... 담부턴 생각 덜 넣고 끄려야징.......... 근데 내 입에는 하나도 안매웠단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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