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치즈버거(Crycheese Buger), 4*4버거 먹고 놀기



이글루스를 폭풍처럼 휩쓸고 갔던 크라이버거*_* 남치니 동네가 부천이라서 조르고 졸라서 작년 겨울에 다녀왔었다. 왜 작년 겨울에 간 걸 이제야 포스팅하냐고 하면 그냥.. 배탈나서 흰죽 밖에 못먹는데 햄버거 너무 먹고 싶어서 사진으로라도 보면서 위안삼으려고^_T.... 나는 평범하게 치즈버거 먹고 남친은 4*4버거에 도 to the 전!!!!!!!11 4*4 버거 한 입 빼앗아먹어 봤는데 고기 씹는 거 힘들어 하는 나에게도 감탄 나오게 하는 맛이엇다ㅠㅠ 패티가 4개나 되는데 크게 부담스럽거나 느끼하지 않아서 놀랐다. 왜죠? 패티가 4개나 되는데 안 느끼함요? 사진으로 보면 '저런 콩알만한 햄버거를 누구 입에 가져다붙이냐^^;;;;' 할 수 도 있지만.. 네, 생각하시는데로 작고 배 안부름여.. 대식가 커플인 우리는 저거 먹고 건너편에 있는 봉구스버거 가서 밥버거 더 먹었다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맛은 보장합니다. 이글루스의 수 많은 분들이 인증했듯이 맛은 최고시네요 '-'b 

우리가 방문했을 때 무슨 2014년 새해목표 이벤트 같은 걸 하고 있어서 한 번 적어봤었다. 지금 보니 오글오글 거리는구만? 저 때까지만 해도 상견례도 안하고 결혼이 굉장히 먼 얘기 같이 느껴졌는데.. 한다! 결혼! 결혼 준비 스트레스에 매일매일 아푸고 힘들지만 한다!!!!!!!!! 올해 10월!!!!!!!!! 빨리 해치워버리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댓글 입력 영역